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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살자

즐거운 휴가 일상 +1

오늘부터 다음주 월요일까지 휴가다.

그 첫날의 기록 ..

 

 

저번주에 타이어를 터뜨려버리고......

앞 바퀴는 같이 갈아야한다길래 멀쩡한 바퀴까지 같이 갈아버리고선

교체한 바퀴를 가게에 놓고와서 오늘 다시 찾아가서 받아왔다.. ㅎㅎㅎㅎㅎㅎ(사쟝님 짱 친절하심)

트렁크에 도저히 자리가 없어서 인형들 같이 낑겨버림.. 미야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어 챙겨서 돌아오는 길에 귀요운 고양이가 있다는 카페에 들러봄

 

ㅠㅠㅠㅠ진짜 너무 귀요운데 뭔가 세상에 불만있는 것 같은 눈빛이다.....

 

멍....

 

기여워.......
주말 내 모습....

 

커피는 안중요하니까 작게올리기

 

 

 

카페에서 힐링하구 배고파서 이마트에서 이것저것 사먹으려구 갔더니

뜬금없이 수요일이 휴무라며 굳게 닫혀있는 주차장......ㅠ^ㅠ

 

그래서 나도 뜬금없이 바로 옆에있던 이차돌 먹으러 옴

 

이차돌은 이 돌초밥을 먹어야 진짜 맛잘알
김츼말이국싀 진짜 존맛

 

 

 

밥 맛있게먹고 오늘 [헌트] 개봉일이라 바로 예매해서 보구왔따.

팝콘이 주인공 맞음

솔직히 별로 기대 안했는데 영화 잘 만든것 같고 재밌었다 !!!!!!!!!!!!

근데 내가 약간 멍충이라 중반까지 약간 이해 못한 부분 있음

다른사람들은 더 재밌게 볼 수 있을듯.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