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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하자

아이패드 에어 5세대 퍼플 256GB & 애플 펜슬 2세대 개봉 후기 :: 진짜 실제 색감에 98% 가깝게 찍음

아이폰으로 바꾸고 삘받아서 애플워치를 산 지가 불과 2주밖에 안지났지만..

곧 받을 명절 상여금 믿고 아이패드까지 플렉스해버림^.^

앞으로 11월까지 빚쟁이 인생

하지만 아이패드 이틀 써본 결과 너무너무 조아 ~ 절대 후회 안하는중~~~~~~!!

아무튼 두근두근 언박싱할때 마음으로 돌아가서 올려보겠어욧

아이패드 에어 5세대 퍼플 256GB Wifi 모델이고, 역시 쿠팡에서 987,600원에 구매했다.

(애플펜슬 2세대는 별도로 142,100원주고 같이 구매함!)

동생이 내 책상을 차지하고 있어서 춘식이 배 위에서 언박싱을 해봤다.

박스에서부터 엄청나게 보라색 맛이 난다

뒷 면은 찍어둔 사진이 이것뿐이다... 뒤에 제주 감귤 막걸리가 있다.

박스열자마자 빛이나서 춘식이 주변에 애들이 우르르 구경하러 옴

딱 열면 위 사진처럼 아이패드 + 설명서 + 충전기로 아주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고,

애플워치는 충전 선만주고 어답터는 안줬는데 패드는 돈값을 하는지 어답터도 같이 주셔서 당일날 바로 사용할 수 있었다..

충전기는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C to C다.

처음에 집에서 이미 쓰고있는 usb to C타입충전기가 있어서 같이 온 새 충전기는 애껴두고

쓰던걸 쓰려고했더니, 이 아이패드에서 준 정품 충전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충전속도가 겁나게 느리다.

기존에 쓰던 충전기를 사용중인 아이패드에 꽂았더니 배터리가 전혀 오르질 않고 유지만 됐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새로운 충전기를 또 설치....... 방에 충전기가 아주 종류별로 있다..

아무튼 충전기는 재껴두고 바로 아이패드 홀딱 벗기기

처음에 딱 벗겼을 때 진짜 너무 예쁜데,

카메라로 아무리 찍어봐도 실제 색감이 안담기는거다 ㅠㅠㅠ

위 사진보다 좀 더 퍼플느낌이 나는데 카메라를 들이댔더니

마치 지가 실버인줄 알고 자꾸 퍼플 한 방울 뺀 실버색이 돼버림..

그래서 진짜 실제 색감 담으려고 사진을 한 20장을 찍었다!!!!!!!!!!!!!

너무 열심히 찍다보니 패드가 춘식이 다리에 올라가있어서 약간 민망하지만

위 사진이 진짜 실제 색감이랑 98%는 일치하는듯 하다

퍼플 색감이 궁금하신 분들은 위 사진을 참고하시면 될 듯하다!

진짜 실제로 보는거랑 완전 비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계속 올리다보니까 춘식이 위에서 언박싱한거 너무 웃기네

앞면은 평범한.. 아이패드.. 아주 깔끔하게 생겼다

난 애플펜슬도 같이 주문했기에 바로 같이 언박싱해줬다.

애플펜슬은 구성품이랄것도 없이 그냥 고급진 만년필처럼 덩그렁 포장되어있다.

갤탭도 써보고 애플펜슬도 써봤는데,

확실히 애플펜슬 필기감이 돈값을 하는 것 같다.

필기감이 훨씬 좋고, 정말 편하게 써짐!

특히 그림그릴때는 펜슬감 좋은게 엄청 큰 차이로 느껴짐

아이패드사는데 애플펜슬 안사는사람은 아마 없겠지만..? 진짜 꼭 사야되는 필수템인듯

사실은 케이스도 같이샀다......... 퍼플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착용해줬다..ㅎㅎ

아이폰이랑은 아이클라우드 켜져있으면 동기화된다는데,

나는 모르고 처음에 아이클라우드를 꺼둔 채로 시작을 해서 아무런 정보도 옮기지 못했다ㅎㅎㅎㅎ

그래도 나중에 둘 다 아이클라우드 켜주고 와이파이 연결해놓고 하루 자고일어났더니

문자, 사진, 메모 등등 다 깔끔하게 옮겨져 있었다!

자료 옮기는건 확실히 시간이 좀 걸리는 듯하다. 자고 일어나니 완료되어있었땅.

케이스 끼운 뒷모습!

사실 급하게 아무 케이스나 산거라서 그냥 색만 맞췄다.

사실 아이패드 핑크색 사려다가 품절돼서 퍼플산건데

실제로보니 좀 고급진 퍼플이고 오히려 핑크보다 퍼플이 더 예쁜 것 같다!

위에 케이스끼운 사진도 실제 색감이랑 굉장히 비슷하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