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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하자

(리뷰) 부장님이 준 모닝 미에로화이바

아침에 출근하니
부장님께서 짜라랑 주신 모닝 미에로화이바

쿼카와 미에로화이바


아침에 양치하고 와서 바로 먹으니
맛이 썩 좋지는 않았다.

 

다 먹어서 텅텅 빈 미에로화이바


미에로화이바 하면 어렸을때 병원가서
자판기에서 뽑아먹었던 기억이 난다.

오늘의 별다리 끝.